응급실에서의 CT 검사는 10분 내외로 비교적 빠르게 끝나며, MRI 검사도 빠른 병변을 찾아내는 경우에는 10분 정도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후 정밀검사로 진행할 때에는 MRI 는 약 30분~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검사와 치료가 동시에 빠르게 진행됩니다.
환자의 증상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달라집니다.
- CT: 출혈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며 주로 응급상황에서 우선 시행하게 됩니다.
- MRI: 뇌 조직과 병변을 정밀하게 확인
모든 검사를 다 진행하는 것은 아니며, 의료진이 상태에 맞춰 꼭 필요한 검사만 선택합니다.
갑작스러운 어지럼증,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한쪽 팔다리 힘 빠짐은 뇌졸중의 대표적인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시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체하지 말고 즉시 119를 부르거나 발견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