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1박2일로 혼자 검진 받으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선생님들이 다들 너무나 친절하게 알려주셨다고 하시네요ㅎ
일반 환자들은 병원에 가면 낯설고 어색하고 걱정이 많아지는데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검진센터 담당 접수 간호사님이랑 코디해주셨던 선생님, 그 외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